'Deul-river and field_bench & low table(우리강산 들;낮은 테이블 & 벤치)
'Deul-river & field'
[bench / low table]
2015 'the wood, the Arts of Everyday' exhibition
- Sejong Center Dream gallery
(South Korea, Seoul)
- 2160W * 550D * 410H
- American Cherry
- Natural oil finished
The river twists through the field. The water wind up rocks around.
Designed & handmade by by Y.G.Park Woodworker
http://www.ecocluster.co.kr
Pleasantly Simple, Pleasantly Plain
[Korean]
2015 '나무, 감성을 입다'展 출품작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드림갤러리,서울)
지난해부터 전시 출품작으로 '우리강산의 아름다움_한국의美'를 주제로 하여,산, 들, 바위, 돌, 풀 등 너무나 흔하고 가까이 있어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모르고 지나친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볼 수 있는 우리강산의 개체들을 작품의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2015년 1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아트엔퍼니테리어 초대전에 출품작, 산 정상에서 바라본 굽이치는 산들의 능선을 모티브로 한 '정상에서_테이블'에 이어,
이번 6월 여름에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아트엔퍼니테리어 초대전에는
소파와 함께 놓을 수 있는 소파테이블이나 좌탁으로도 사용가능합니다. 좌판은 높이가 2단(약 50mm차이)으로 되어 있어 높은 곳은 키가 큰 사람이, 낮은 곳은 키가 작은 어린이나 여성들이 앉기에 편안합니다.
벤치는 계곡을 지나 바위를 감아 돌며 바다로 까지 흘러 내닫는 물이 흐르는 '들'을 모티브로,
이전에 진행했던 작업결과물과 같이 묵직함은 유지하되 우리강산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자 익숙하게 해왔던 직선, 직각의 똑떨어지는 디자인에서 손이 그려지는대로 표현해서 결과물 여기저기에 날카로운 예각과 90도를 넘는 둔각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90도를 벗어난 각도는 하나씩 맞춰가며 작업해야 해서 평상시 작업속도의 서너배는 걸린 듯합니다.
앞서 작업한 '정상에서_山' 테이블,
그리고, 함께 놓을 벤치와 스툴을 출품했습니다.
Designed & handmade by 박연규 우드스튜디오
(구,박연규-친환경가구 디자인스튜디오 手)
박연규 우드스튜디오 는
하드우드 원목(활엽수_hardwood solid), 천연오일과 천연왁스 등의
최고 최선의 재료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기본을 지키며,
가구 고유의 ‘기능_機能’에 '미_美’를 살린
오래 쓸수록 정감 있는 가구, 화려하지 않지만 따뜻한 가구,
세월이 지나 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간결한 디자인의 가구를 만들고자 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쉬지 않으면서,
친환경 가구를 넘어, 공간내의 존재 자체만으로 상처 난 몸과 마음을 치유(힐링_healing)할 수 있는 건강한 가구를
친환경 가구를 넘어, 공간내의 존재 자체만으로 상처 난 몸과 마음을 치유(힐링_healing)할 수 있는 건강한 가구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친환경 원목수제가구 디자인스튜디오(공방)을 지향합니다.
가구가 하나의 상품으로서만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맺어주는 매체로,세대와 세대간의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매체로 사용되어지길 바랍니다.
<친환경수제원목가구/디자인가구-에코클러스터:원목테이블,원목좌탁,소파테이블,원목벤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맺어주는 매체로,세대와 세대간의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매체로 사용되어지길 바랍니다.
<친환경수제원목가구/디자인가구-에코클러스터:원목테이블,원목좌탁,소파테이블,원목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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