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명, 로고, 홈페이지 리뉴얼과 구글 블로그 작성 시작합니다.
리뉴얼 _브랜드명, 로고, 홈페이지 개편 !!
전시, 주문가구로 정신없이 바쁠 때는 작업을 핑계로,
가구회사 매니저 병행할 때는 직장인이라는 핑계로 미루다 미루다두 달 전부터 회사를 그만두고 온전히 스튜디오(공방)에 매달릴 수 있어
계획만 했던 일들을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상호, 박연규우드스튜디오와 홈페이지 주소, ecocluster를 다르게 사용하다 보니 손님들이 헷갈려 하십니다.
ECO+Cluster는 2005년에 목가구조형디자인 과정을 다니면서 계획했던 친환경가구 + 친환경 먹거리 + 친환경 스테이(잠자리) 등을 계획하면서 지었던 이름입니다. 가구 외에 것들은 언젠가 해야 할 숙제라 포기 안하고 늘 함께 한 이름입니다.
21년 동안 가구를 디자인하고 제작해 보니, 가구 하나만 제대로 하는데도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것들은 엄두도 못 내고 있었습니다.
30대에 시작한 일이, 어느덧 50대 중반이 되었어요.
계획했던 일들 중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 해보려고 합니다.
야간 6개월 과정의 긴 시간 동안, 제과제빵과 커피, 떡 만들기 교육 받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수업이라 낮에 가구 일을 하고, 저녁에 부랴부랴 공부하러 가려니
아직 적응이 쉽지 않네요. 많이 졸립니다. ^^
ECO+Cluster는 2005년에 목가구조형디자인 과정을 다니면서 계획했던 친환경가구 + 친환경 먹거리 + 친환경 스테이(잠자리) 등을 계획하면서 지었던 이름입니다. 가구 외에 것들은 언젠가 해야 할 숙제라 포기 안하고 늘 함께 한 이름입니다.
21년 동안 가구를 디자인하고 제작해 보니, 가구 하나만 제대로 하는데도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것들은 엄두도 못 내고 있었습니다.
30대에 시작한 일이, 어느덧 50대 중반이 되었어요.
이제 다시 재정비 하고 열정을 가지고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진 마지막이라고 생각되어, 오랜만에 홈페이지도 다시 만들고,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글도 올리고 새롭게 구글 블로그도 하나하나 채워가고 있습니다. 역시 혼자 하려니 이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
계획했던 일들 중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 해보려고 합니다.
야간 6개월 과정의 긴 시간 동안, 제과제빵과 커피, 떡 만들기 교육 받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수업이라 낮에 가구 일을 하고, 저녁에 부랴부랴 공부하러 가려니
아직 적응이 쉽지 않네요. 많이 졸립니다. ^^
[브랜드명과 로고 변경]
1. 새 브랜드명 : STUDIO YG_FURNITURE AS ART | (구,박연규우드스튜디오)
2. 로고 디자인
거의 2주 동안 많은 고민 끝에 완성한 BLACK 메인 로고 입니다.
가구 디자인 하는 만큼이나 어려운 분야네요. 세심하게 선 그리고 비율을 조정하고.., 완성하고 다음날 보면 마음에 안 들고. 됐다싶어서 아내와 아들들에게 물으면 '아니야' 한 마디에 스크랩.
그러다 보니 2주간 매달렸습니다
- BLACK 메인 로고 : 홈페이지, 명함, 화인 등
![]() | ||
3. 홈페이지 디자인 개편 및 사이트 주소 변경- 새 브랜드인 STUDIO YG에 맞춰 주소를 변경(추가) (기존 홈페이지도 포워딩 해놨습니다)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일이니 이름 이니셜을 이용했어요. 아래 링크를 보시면 새 홈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20년 전에 14인치 모니터에 맞춰 기획해서 만든 디자인이기도 하고, 오래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만든 것이라 손님들이 보기 편하게 다시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도 프로그래머인 아들의 도움을 받아 개편했습니다. 혼자 많은 일을 동시에 하려니 아직 부족한 것이 자꾸 보입니다. 틀을 잡았으니 세부 사항은 하나하나 고쳐 나갈 예정입니다. - 전시회 출품작품은 사진작가님들이 찍어 주신 것이라 지금도 훌륭해서 그대로 쓰고 - 주문가구들은 오래전 DSLR 카메라나 핸드폰으로 찍었던 사진들이고, 배경이 아무래도 정리가 안돼 못쓰거나 겨우 몇 개 포토샵으로 조금 손봐서 올리긴 했는데, 요즘은 인공지능 덕에 배경 정리가 수월해서 이전에 작업했던 디자인들 하나씩 살려내고 있습니다. '테이블 디자인과 색감은 절대 바꾸지 말고, 배경에 있는 화분, 책 등을 깔끔하게 정리해줘' 라고 입력하면 알아서 정리해줍니다. 포토샵 작업을 해도 비전문가라 결과물이 엉망이었는데 이젠 좋은 세상입니다. *편하긴 한데 디자인을 임의대로 바꾸려고 해서 프롬프트를 요리조리 바꿔가며 인공지능과 씨름합니다. >..< 새 홈페이지 주소 링크 : https://www.studioyg.kr ![]() |
기존 홈페이지 주소가 병행해서 운영됩니다.
4. 인스타그램
저의 일상을 올리던 인스타그램과 가구만 따로 볼 수 있게 분리했습니다.
5. 구글 블로그
구글 블로그 : https://studio-yg.blogspot.com/
지금 보시고 계신 글을 올린 블로그인데요. 하나씩 기억을 소환해서 올리니 다 올리려면 오래 걸리겠어요.
- 가구에 대한 생각(거창하게 철학)
- 가구 재료에 대한 자료
- 오일 등 마감재
- 가구 관리 요령
- 디자인 스케치와 작업 과정
- 결과물 등
가구 전반에 대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구글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아 아직 헤매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로 보기 편하게 하고 싶은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워드프레스로 새롭게 테마(프레임)을 만들라고 하는데 그거 익혀서 만들다간 시간 다 보낼듯하네요. ㅡㅡ
보시기 불편하겠지만 검색기능 잘 활용해서 보시면 정성 들여 작성한 글을 보실 수 있어요.
틀도 최대한 잡아보겠습니다.
6.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ntrex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ecosu
위에 있는 일만 하려고 해도 작업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하는데 이것들까지 관리하려면 힘에 부치긴 합니다. 복붙을 하더라도 사진 작업도 해야 하고 읽기 쉽게 다시 문단 정리하고 폰트 고쳐야 하고 일이 많아요. 복사해서 붙이면 글이 엉망징창이 되더라구요. 기술부족인지..,
익숙해지면 빨라지겠죠? 최대한 해보려고요.



댓글
댓글 쓰기